11월 분석

역시 꾸준히 운동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최소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가 목표였지만, 11월달에는 26시간 밖에 하질 못했다. 아무래도 날이 추워져서 자출을 못하니 시간이 많이 줄었다. 빨리 날이 따뜻해지면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

24일부터 zwift를 다시 시작했다. 자전거를 셋팅하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운동 안하는것 보다는 낫다. 혼자서 운동하는건 역시 쉽지가 않다. 짧게라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26일에는 Des Plaines River Trail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비포장 길을 달리리는 느낌을 상쾌하다. 그렇게 바람이 많이 안불어서 춥지도 않고, 기회가 되면 자주가야겠다.(눈이 얼마나 올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멀리 간줄 알았는데 18마일 밖에 안탔다. 숲속에서 자전거를 타서 배가 고파서 그런건가?? 다음에는 먹을것을 가지고 가야겠다.

월간 목표가 500마일, 주간 목표가 150말인데, 겨울시즌에는 주간 100마일, 월간 400마일로 변경해야겠다.

년간 목표인 5000마일에는 180마일이 모자란다. 목표를 달성을 위해서 열심히 zwift를 타야겠다.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