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2주 연속으로 수영해서 데이터를 분석해봤다. 이번주(12월 22일)와 지난주(12월 15일)하기 전에는 10월 6일이니 오랜만이긴 오랜만이다.

트라이애슬론 올림픽 코스인 1.5km를 yard로 하면 1640.42yd 를 가야되니. 1650 yd. 즉 25yd 의 수영장에서는 66번을 가야 한다. 매번 수영할때마다 왜 이러고 있나 하지만.. Lake Michigan에서 수영할 생각에 열심히 하려고 한다. (실제 호수에서 수영하면 무섭다는데... 아직 한번도 안해봐서 걱정이다.) 혼자해서 그럴지도

암튼 지난주에 비해서 이번주 기록은 좀 빨라 졌다. 혹시나 해서 열어봤더니, Ave Pace가 2:13초로 가장 빠르다. 난 수영할때 다리를 거의 안차고 팔로만 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좀 빨리 갈수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어깨도 아픈것 같고. 헉헉 거리지 않고, 1,650yd를 잘 완주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