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좀 추운 시카고의 3월이다. 꾸준히 타려고 했지만 눈이와서 많이 못탔다. 그나마 Day Saving Time이 3월 12일날 시작해서 한시간 앞으로 갔다. 저녁때 퇴근할때, 라이트를 준비안해도 된다.

  달리기 1번, 수영 1번이고, 20번 자전거를 탔다. 출퇴근이 18번이니, 출퇴근 말고는 2번 밖에 자전거를 안탔구나. 날씨가 좋아지니까 좀더 타려고 노력해야겠다. 3월까지 17번 출퇴근인데, 2017년에는 출퇴근은 몇번 정도 할수 있을지 궁금하다.

  달리기와 수영 연습 회수를 좀 늘려야 할텐데, 집에만 들어가면 운동하러 나오기가 쉽지 않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한시간이라도 달리기를 할까??

  3월까지 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탔지만, 목표가 작년보다 늘었으니까 꾸준히 타야겠다. 년간 목표를 위해서는 한달에 583마일을 타야 하는데 반 정도 밖에 못탔구나. 4월달에도 화이팅!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