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5월을 기대했지만, 월말이나 되서야 반바지를 입을수 있었다. 무더운것보다는 추운것이 나을려나.... 올 여름에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매일같이 자출을 못했다. 8번 했다. 수, 금은 그룹 라이딩이니, 12번은 할수 있겠다. 6월달에는 좀 더 많이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5월 13일(토)에 100마일을 목표로 장거리 라이딩을 했는데, 94.1마일밖에 못탔다. 90마일도 작지 않은거리니까. 처음에 코스를 길게 돌아오는걸로 했었어야 했는데, 90마일 넘어서 목적지에 도착하니까. 그 근처에서 거리를 늘리기는 쉽지 않았다. hunt club 길은 달리기가 참 좋았다.(https://www.strava.com/activities/984819131)

  69마일 짜리 대회인 Arlington 500를 나가서 69마일을 완주했다. 휴식장소를 기점으로 3종류의 순환코스가 있어서 휴식장소만 오면 완주를 안하고 도착지점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올해 처음으로 완주했다. 그룹라이딩이라서 그런지 쉬는 시간이 많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추억이었다.(https://www.strava.com/activities/999721333)

  Memorial Day 연휴를 맞이하여 Lake Genava에 캠핑을 갔는데, 2번이나 아침에 Lake Genava를 한바퀴 돌아서 기분이 좋다. 출발하기가 힘들지 출발만 하면 상쾌하게 한바퀴 돌수가 있다. 차들도 별로 없고, 언덕만 많이 있고, 멋진 호수 경치 구경을 잘했다. 시카고에서 돌아오는 코스를 연구해봐야겠다.

  수, 금요일날 그룹라이딩 하는 Fort Sheridan 코스에서 평속이 17.3 까지 올랐다. 아무래도 연습을 많이 하고 자주 타니까 빨라진다. 하지만 항상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6월달에는 좀 더 많은 마일리지를 적립하는게 목표이다. 또, 평속 18마일 넘는 라이딩이 많기를.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