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3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기록

 

 회수

 거리

 시간

 자전거

 6회(로라)

 100.09mi

 6시간 56

 달리기

 12회(런닝머신 2회+공원 10회)

82.64mi

 14시간 56분

 수영

 9회(체육관)

 5.59mi

 3시간 47분 

 총합

 27회

 188.32mi

 25시간 40분


역시 자전거가 재미있다. 6번 모두 로라, 집에서 타긴 했지만 거리도 제일 길고 시간도 제일 길다. 달리기와 다르게 회복도 금방되고, 수영만큼 지루하지 않다.(로라를 타는건 지루하긴 하다.) 2월달 보다 시간은 운동 시간은 2배나 늘었다. 자전거가 1시간 반정도, 수영이 1시간 50분 정도 늘은 반면에 달리기는 무려 9시간 정도 늘었다. 5월 마라톤에 대비한다고 열심히 달린 이유였다. 그래도 혼자 달리면 못 달렸을텐데, 같이 달리는 분들이 많이 생겨서 열심히 달릴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처음으로 2시간도 넘게 달려보고 좋은 경험이었다. 달리기를 2주 연속 토요일 아침에 2시간씩 달려보니, 그냥 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냥 한주는 운동을 안하고 푹쉬었다. 이제 다시 열심히 달려야 할것 같다.


2월달 기록을 보니, 3월달 목표가 20파운드 빼기였는데, 한달동안 5파운도 정도 뺐다. 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하기는.. 좀 실패한것 같다. 그래도 31일 중에 12일을 뺴고 운동을 했으니, 반이상은 운동을 한건가. 달리기, 자전거, 수영이라는 3가지 종목을 돌아가면서 하니까. 하루에 한가지씩 안빠지고 하는걸 4월달 목표로 삼아야 겠다. 역시나 살빼기는 꾸준히 하고, 4월달에는 5파운드 이상 빼는게 목표다. 달리는 것도 20마일 이상 달려보고 인데.. 아직 15마일도 도전을 못했으니 15마일부터.. 한걸음씩 해야겠다. 5월달 마라톤.. 26.2 마일이 있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다. 10마일만 달려고 다리가 아프고, 땡기고, 못 달리겠는데, 내일부터 다시 한번 열심히 달려봐야겠다. 꾸준히 하는것도 중요하다~ 아자아자~


마라톤 9주전부터 시작된 일주일 목표 달리기는 매번 실패했다. 한번에 10마일 이상 달리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이제야 알았다. 그래도 이번달에 2번 시도해봤으니, 다음달에도 좀 더 길게 도전해봐야겠다.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