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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 공릉-중랑천자전거도로-영동대교-탄천자전거도로(올림픽경기장이 보이면, 우회전)-양재천자전거도로(학여울역 방향)-과천-안양-47번국도-군포-47국도변 어느 산촌 쌈밥집(39번, 42번, 47번 국도 만나는)


출발하고 나서 과천까지의 길은 자전거 전용도로라. 굉장히 달리기 쉬웠습니다.
(중랑천에서 영동대교 건넜던 기간만 제외하면)

1시간 30분 남짓 전용도로를 달리니 과천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과천에서 자전거 전용도로가 끝나서,자전거 전용도로를 나와서 길을 찾는다고, 거꾸로 돌아서 갔는데, 
지금 지도를 보니, 그냥 직진했어도 원하던 길로 갈수 있는것 같군요.
역시 GPS의 필요성이...

서울을 벗어나는 길은 자전거 전용도로라 타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 이동거리 : 48.66km, 이동시간 : 2:50:22, 평균속도 : 17.1km
# 시작시간 AM 9:32, 종료시간 PM 2:07
# 기록 위의 하얀 동그라미는 1km당 하나씩, 빨간 네모는 5km당 하나씩 입니다.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