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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 인주면-삽교천방조제-34번국도-32번국도-당진-서산-태안-77번국도-몽산포항구-77번국도-다시태안

아침 7시부터 달려서, 태안 버스터미널에 오후 2시에 도착했습니다.
항상 자전거 여행을 할때 느끼는것이지만, 집이 항상 그립습니다.
하지만, 태안까지 왔는데, 바다를 보고 가고 싶다는 생각에 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목적지를 결정.!
태안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인 몽산포 해수욕장(태안에서 12km)에 다녀왔습니다.
가서, 쭈꾸미도 먹고, 바다에서 사진도 찍고..

태안에서 갈때는 12km가 굉장히 멀어보였지만, 바다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어서 그런지
돌아오는 12km는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태안 버스터미널에서 6시 20분 버스를 타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 이동거리 : 93.41km, 이동시간 : 5:38:48, 평균속도 : 16.5km
# 시작시간 AM 7:40 종료시간 PM 6:02
# 총 이동거리 : 197.26km, 총 이동시간 : 11:53:52, 평균속도 : 16.6km
# 기록 위의 하얀 동그라미는 1km당 하나씩, 빨간 네모는 5km당 하나씩 입니다.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