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찾아온 토요일 아침 달리기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허겁지겁 나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금요일 밤은 일찍 잘수 없는 불편한 진실~


달리기는 멘탈 운동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팔,다리가 아프긴 하지만 목표를 정해놓고, 정신력으로 열심히 달리면 달려지긴 한다. 한걸음, 한걸음씩 거리를 늘려봐야겠다.


사진은 7마일 달린걸로 나오는데, 가민 기록은 6,86마일.. 이럴줄 알았으면 좀더 달리는건데, 체육관에서 달리는 6마일하고는 다르게 상쾌하고 시원하다~ 지난주보다 평균 페이스도 34초나 빨라지고, 거리도 1 마일 더 했으니. 다음주도 평일에 6마일씩 2번 더 달리고 토요일날 8마일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오늘도 함께 달려주신 분들에게 감사!


#1. 7 miles로 표시되었지만 가민 connect에는 6,86miles

SAMSUNG | SCH-I545 | 1/163sec | F/2.2 | 0.00 EV | 4.2mm | ISO-50 | 2014:02:22 07:52:22


#2. 4마일째 까지는 속도가 빨리지다가 6마일, 7마일은 속도가 많이 떨어짐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