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침 달리기. 2014년의 계획, 건강하자 의 한부분

하도 안 달리다가 달려서 그런지 무릎과 허벅지가 아프지만, 성취감은 있다.

달리고 나서 수영을 하러 갔는데, 다리에 힘을주고 발차기를 하니까 오른쪽 종아리가 앞,뒤로 쥐가 나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달리기 할때는 1 mile 마다 lap을 설정해둬서 pace를 생각하며 달려야겠다. 또, 심박계도 차면 좋을것 같다.

역시 혼자 달렸으면 금방 지쳤을 것을 여러사람하고 달리니까 지루하지도 않고 계속 달리게 된다.

함께 달려주신 분들에게 감사!


일주일에 3번씩, 6마일을 목표로 아자아자~

#1. 가민 Forerunner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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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도 추워서 땀이 나면 얼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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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