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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를 남기기 시작하고 나서 부터, 자전거를 타면 갔던 길로는 다시 안가는 버릇이 생겼다.
자전거 타기를 위해서 로그를 남기는건지, 로그를 남기기 위해서 자전거를 타는건지 모르겠다.

일요일 저녁, 목적지가 없는 라이딩은 싫어서 한바퀴 돌고 왔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구나-

주변 하천에 얼른 자전거도로가 생겨서,
중랑천과 다른 하천을 이용해 한바퀴 돌수 있는 코스가 생겼으면 좋겠다.

# 이동거리 44분 33초, 이동거리 16.75km, 이동속도 : 22.6km/h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