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2주 갔다와서 운동을 많이 못했다. 생각 같아서는 중랑천이라도 조금 달릴려고 했는데,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다.


10월달은 18시간이라.. 엄청 많이 줄었다. 달리기는 없고, 수영만 1번. 나머지는 모두 자전거이다. 일요일마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룹 라이딩을 못했고, 평일에도 날씨가 많이 도와주지 않았다.


벌써 2016년도 11월이다. 날도 추워지고 day saving time해서 1시간 빨라지면, 오후 4시만 되도 어두워지기 시작할텐데.. 운동하기 어려운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운동을 많이 안했더니, 올해 목표인 5,000마일 그래프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 역시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는 매일매일 결심이 필요하다. 실내에서 하는 자전거 타기를  한번 가봐야겠다.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