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은 스크린 캡쳐만 해 놓고, 분석을 하질 않았다. 마일은 사랑스러운 486 마일이고, 회수는 22번이다.  6월 1일날 잘 타는 라이더 뒤를 따라서 퇴근한적이 있는데, 그때 평속이 19.3이다. 그때 KOM 도 하나 먹었다. 그 친구랑 같이 달렸는데, 그 친구는 1초 느려서 내가 먹었는데, 댓글로 다시 뺏어 갈거라고 해서. Your KOM이라고 했다.

7월달은 646마일이라 많이 탔구나 생각했는데, 작년결과를 열어보니, 705마일.. 이런 작년보다 많이 못탔구나. 아.. 역시 자꾸 까먹으니까 옛날 자료를 읽어보고 귀찮고, 힘들때마다. beat yesterday를 생각했어야 했는데, 조금은 아쉽다. 작년 7월에도 매일같이 운동하자라고 매번 이야기 했구나. 아쉽게도 100마일 넘는 장거리는 한번도 못탔다.

8월달에 가는 미시간 투어때 많이 타야겠다. 화이팅!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