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자전거 악세사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주로, 속도계, 네비게이션, 라디오의 용도로 여러 기기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Garmin Forerunner 301
- 자전거 속도 및 고도, 이동거리와 자전거 탄 시간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 심박계를 가슴에 차면, 심박수와 HR Zone이 나와서 적당한 운동을 지속할수 있습니다.
- GPS를 이용해서 이동 궤적을 저장합니다. (SportTracks 를 이용해서 .gpx 나 .kml 파일로 변환가능)
- 구글 지도 및 www.gpson.kr 을 이용하여, 궤적을 지도위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 폴릭 CP-100가 있기전에는 위도와 경도를 Garmin에 입력하여서 그 근처에서 방향을 찾았습니다.

2. TG 폴릭 CP-100
- 뚜벅이용 네비게이션
- 저렴한 거치대를 구입하여, 자전거에 장착 하였습니다.
- 폴릭 CP-100의 기능이 많습니다(네비, MP3, 라디오, DMB, 동영상 재생, 전자사전 등등..)
- 아직까지 배터리가 몇시간을 버티는지 테스트는 못했습니다.(설명서에는 QMAP은 5시간 가능)
- 초행길도 헤매지 않고, 원하는 길을 찾을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 자전거를 타면서 동영상이나 DMB를 좀 보려고 했으나, 굉장히 위험합니다.
- 요즘은 주로 라디오를 잘 듣고 있습니다.

3. YA-BS300
- 폴릭 CP-100의 내장 스피커로는 소리가 작아서, 자전거 탈때 전혀 소리를 들을수 없습니다.
- 원래는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wireless 환경을 구현하려고 했으나, 직접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케이블이 안테나 역할을 하여, 직접 연결없이는 CP-100에서 라디오가 잘 안나옵니다.
- 스피커출력은 2W나 되어서, 자전거 타면서도 이어폰을 꼽지 않고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 자전거에 장착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가민에서 제공하는 연장선을 YA-BS300에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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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자전거 네비게이션이라면 어떤 기능이 생각 나시나요?
(http://sangogi.com/2656847)

1. 네비의 기본기능인 지도위에서 현재 위치를 표시하는 기능
2. GPS를 이용한 현재 속도, 고도, 이동시간 등 표시하는 기능
3. 로그를 기록해서 .gpx나 .kml 파일로 변환해 주는 기능
4. 다른사람들의 로그를 지도위에 표시해 주는 기능
5. 큰 출력으로 자전거 타면서도 이어폰 없이 들을수 있는 내장 스피커 장착
6. 라디오나 MP3를 플레이 해주는 기능
7. 자전거 전용도로를 표시해 주는 기능
8. 배터리를 추가 장착 및 교환할수 있는 기능
9. 자전거 핸들에 부착 및 탈착이 쉬워야 함
10. 네비게이션에 케이던스(분당 바퀴 회전수)까지 요구하는건 무리한걸까요??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