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반도 더 지났는데, 2월달에 로라를 10번 타겠다는 목표에 3번 밖에 채우지 못했다.(가민 커넥트 데이터)


목표 달성을 위해서 어떤것을 노력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다.


그나마 좋은건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고 있다는 것이다.(12.7, 12.8, 12.9) 또, Avg HR(평균 심박수)도 올라가고 있다.(133, 145, 151). 역시나 평균 케이던스도 84, 84, 87.. 오르고 있다. 케이던스 평균 100 이상 올리려면 다리를 엄청 빨리 움직여야 할 것이다. 오호~ 역시 데이터를 열어보면 신기하다. 그럼 다음 목표는 평속을 13 miles/hour로 올리는 것이다~ 


5 miles의 lap도 22분 54초까지 빨라졌다. 얼른 날씨가 풀려서 그룹 라이딩을 나갔으면 좋겠다. 


엄청 지루한 로라를 타기 위해서는 재미있는 TV 쇼 프로가 있어야 한다.

어제 너무 열심히 달려서 인지 다리가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자전거는 그렇게 무리가 안가는것 같다. 대신 이번 주말에 달리기, 수영, 자전거를 타서 그런지 살을 좀 빠졌다.


달리기 6 miles에 1시간 9분에 930 칼로리를 소모 했다고 나오는데, 자전거는 678 칼로리.. 역시 달리는게 살이 더 많이 빠지겠다. 문제는 달리기는 오래 하면 더 힘들다는것~


목표를 세웠으니, 그 목표를 위해 한걸음씩 나가야겠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걸 하면서 땀 흘리는 일은 행복한 일이다.


# Garmin Edge 500 + Heart Rate Monitor + Elite Power Fluid Elastogel, W/ A-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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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