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체 결산 : 5268 마일, 324시간, 269회, 191일

최장거리 : 128마일(200K 랜도너스)

최장시간 : 8시간 52분(200K 랜도너스)

2016 3일 미시간 투어

2016 Evanston North Shore Century

2월달에 8시간 밖에 안탔다니, 역시 사람이 한번 운동을 안하기 시작하면 계속 안하게 되는구나.

제일 오래 탄 달은 8월달, 45시간이다. 미시간 투어때문에 많이 타고, 자출은 지쳐서 안한것 같다. 2017년에는 투어도 잘하고 자출도 열심히 해야겠다.

역시나 겨울이 되면 어떻게 해야 자전거를 탈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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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목표는 5천 마일(일주일에 100마일) 이었는데, 목표 달성을 해서 행복하다. (기록해 놓은줄 알았더니, 마음속으로만 기록해 뒀다. 역시 적어두는것은 중요하다. 안 잊어버리기 위해서)

또 2016년 목표 중에 하나가 매월 1개씩 대회를 나가는거였는데 4월달에 랜도너스, 8월달에 미시간 투어, 9월달에 evanston north shore centry에 참석했다. 

2017년에도 몇가지 목표를 정해야겠다.

1. 사고 안나고 안전하게 운동하기

2. 2017년 목표는 7천마일(일주일 135마일)

3. 한달에 한번 대회참석/장거리 타기

4. 랜도너스 200K, 300K, 400K, 600K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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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하기 위해서 운동하는건데, 넘어지거나 사고 나면. 아이고 의미 없다.

2. 겨울에는 많이 못타지만, 자전거로 출퇴근을 할수 있는 날씨가 되면 최대한 자출/자퇴를 해보려고 한다.

3,4. 매일 꾸준히 타서 얼만큼 내가 오래 탈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 PBP도 참석해 보고 싶고, 전국일주(한국)를 또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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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이렇게 자전거를 타는걸까? 건강하기 위해서? 딱히 할일이 없으니까? 심심하니까??

잘 모르겠다. 그냥 자전거 타면 재밌으니까 하는것 같다. 참 궁금하다.

https://2016.strava.com/en-us/share/6894899/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