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달리기,수영&Garmin/매달 자전거/달리기/수영 결산14 [자전거]2016년 결산/2017년 계획 2016년 전체 결산 : 5268 마일, 324시간, 269회, 191일최장거리 : 128마일(200K 랜도너스)최장시간 : 8시간 52분(200K 랜도너스)2016 3일 미시간 투어2016 Evanston North Shore Century2월달에 8시간 밖에 안탔다니, 역시 사람이 한번 운동을 안하기 시작하면 계속 안하게 되는구나.제일 오래 탄 달은 8월달, 45시간이다. 미시간 투어때문에 많이 타고, 자출은 지쳐서 안한것 같다. 2017년에는 투어도 잘하고 자출도 열심히 해야겠다.역시나 겨울이 되면 어떻게 해야 자전거를 탈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2016년 목표는 5천 마일(일주일에 100마일) 이었는데, 목표 달성을 해서 행복하다. (기록해 놓은줄 알았더니, 마음속으로만 기록해 뒀다. 역.. 2017. 1. 6. [스트라바]2016년 11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11월 분석역시 꾸준히 운동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최소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가 목표였지만, 11월달에는 26시간 밖에 하질 못했다. 아무래도 날이 추워져서 자출을 못하니 시간이 많이 줄었다. 빨리 날이 따뜻해지면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24일부터 zwift를 다시 시작했다. 자전거를 셋팅하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운동 안하는것 보다는 낫다. 혼자서 운동하는건 역시 쉽지가 않다. 짧게라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26일에는 Des Plaines River Trail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비포장 길을 달리리는 느낌을 상쾌하다. 그렇게 바람이 많이 안불어서 춥지도 않고, 기회가 되면 자주가야겠다.(눈이 얼마나 올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멀리 간줄 알았는데 18마일 밖에 안탔다. 숲속에서 자전거를.. 2016. 12. 11. [스트라바]2016년 10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한국에 2주 갔다와서 운동을 많이 못했다. 생각 같아서는 중랑천이라도 조금 달릴려고 했는데,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다. 10월달은 18시간이라.. 엄청 많이 줄었다. 달리기는 없고, 수영만 1번. 나머지는 모두 자전거이다. 일요일마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룹 라이딩을 못했고, 평일에도 날씨가 많이 도와주지 않았다. 벌써 2016년도 11월이다. 날도 추워지고 day saving time해서 1시간 빨라지면, 오후 4시만 되도 어두워지기 시작할텐데.. 운동하기 어려운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운동을 많이 안했더니, 올해 목표인 5,000마일 그래프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 역시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는 매일매일 결심이 필요하다. 실내에서 하는 자전거 타기를 한번 가봐야겠다. 2016. 11. 3. [스트라바]2016년 9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8월달에 비해 운동시간과 거리가 줄었다. 33시간이니, 하루에 1시간 이상 정도는 운동을 했다는것에 만족을 하면 좋지 않을까?? 551miles 이라.. 1,000miles 타려면 최소 60시간을 타야 겠다. 그럼 계산상 하루에 2시간씩 운동을 해야 하는구나... 지난달과 activaty개수는 27개로 동일하네.. 짧은 거리를 주로 탔다는거군.. 9월달에는 Evanston Bike Club에서 주최하는 North Shore Century에 갔다 온것이 좋은 추억이다.이제 슬슬 추워지기 시작해서 실내에서 하는 수영이나 자전거 클래스에 한번 가봐야 겠다.매일같이 운동하기는 쉽지 않지 않구나. 그래도 이번달에는 수영은 1번 했다. 근데, 오랜만에 해서 1.5km를 안쉬고는 못했다. 연습이 더 필요하다. 2016. 10. 5. [스트라바]2016년 8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월별 결산 중 최고 기록이다. 720마일(1152km). 월초에 bike tour를 갔다 온게 마일리지 적립에 많은 부분을 차지 했다. 매년 8월달에 3일 동안 가는 투어인데, 잊어버리기 전에 정리해서 기록해 두어야지.. 일주일에 7번 자전거 타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고 열심히 자전거를 타자.달리기와 수영은 한번도 안했네. 트라이애슬론을 하려면 연습을 해야 할텐데.. 일단 대회를 등록해야 하는 것인가.. 년 5000마일 목표치는 현재 기준으로는 넘어섰는데, 겨울이 되면 많이 못타니까 미리미리 많이 타둬야 한다. 추석 지나면 추워질텐데.. 어떻게 해야 추울때도 자전거를 탈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2016. 9. 13. [스트라바]2016년 7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제목은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이지만, 이번달 달리기와 수영은 1번씩 밖에 하질 않았다. 날씨가 좋으니 밖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땀을 많이 흘렸다.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하겠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하루도 안빠지고 하는건 쉽지 않다. 휴식도 좀 필요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나 스스로를 위로해 본다. 이번달은 총 705마일을 달렸다. 지난달의 667보다 38마일을 더 달렸다. 705마일은 월 최고기록인것 같다. 운동 시간도 43시간이 최고기록이 아닐까 한다. 후훗. 짝짝짝! 8월에 있을 미시간 투어를 준비해서 많이 연습했는데, 뿌듯하다. 역시 뭔가 목표가 있으면 조금 힘들고 귀찮더라도 꾸준히 할수 있는 동기가 생긴다. 8월달에도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해야겠다. 2016. 8. 10.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