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48 [책읽기]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책장에 꼽혀 있는 이책을 다시 읽었다. 책에서 소개된 인도는 뭔가 환상의 나라인것 같다. 매일같이 신기한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우리네 인생은 그렇지 않지만. 다시 한번 인도를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여러가지일이 있었지만 기억에 남는 몇가지 일이 있다. 100 달러를 조금 이라도 더 바꾸려고 길거리 환전상에게 바꿀려다가 500루피짜리를 마지막에 몇장 빼고 내 가방에 넣어줬던 일, 바라나시 강가에서 배타고 있는데, 흰 보자기로 싸여 있는것이 무었이냐고 물었더니 "dead body"라고 대답을 듣고 받았던 충격, 스리나가르 기차역에서 호객행위를 당해서 배에 있는 수상가옥에서 하루 잤는데, 걸어갈때는 30분 넘게 뺑뺑 돌리더니, 알고보니, 역과 5분 거리에 있는 배였다는것, TV를 채널을 돌릴때마다 언어가 바.. 2026. 10. 2. 2026년 9월 8일 뭔가 기록하다는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창밖을 바라보니, 바람에 나무가지가 흔들린다. 원래 바람이 이렇게 많았었나..?독서와 여행. 내가 좋아하는 두가지https://free2world.tistory.com/ 여기서 영감을 얻었다. 2026. 9. 9. [책읽기]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 나영석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 나영석 나영석 PD, 1박2일, 꽃보다 할배 연출자.. 여행, 음식, 복불복 등등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책. 여행이라는 주제로 실제로 갔다온 아이슬란드와 5년동안 기획한 1박2일을 한 꼭지씩 잘 연결해서 쓴책이다. 서로 다른 시간대인데 잘 연결되어서 책장이 빨리 빨리 넘어갔다. 여행의 내용보다는 나영석이라는 사람의 생각과 살아온 길을 조금 알수 있는 내용이다. PD라는 프로그램의 가장 높은 위치에 있지만 구성원을 대할때는 그 위치에서 있는게 아니라 마음을 열고 구성원들을 다가가고 눈높이를 낮췄다는 데서는 참 공감이 간다. 사람을 대해는 태도는 배우고 싶다. 그런 1박 2일팀이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서 일하게 하는것. 그런 환경을 만든것 자체가.. 2016. 7. 13. [계획]2014 하고싶은 일 2014년도 어느덧 1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간다. 매년 초에 계획을 세우고 잘 적어두긴 하지만, 어디다 적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나만의 공간에 잘 적어두려 한다. 내년에 이 계획들이 얼마나 이뤄졌는지 다시한번 돌아봐야겠다. 행복하기좋아하는 사람과 여행하기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건강하기밥먹는건 빼먹지 않으면서, 운동하는거 항상 빼먹음자전거&수영&달리기를 쉬지 않고 하기얼마나 먹는지 기록하기, 매일 몸무게 확인하기책읽기매년 세우는 목표는 100권 읽기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새해 계획은 세우지만 잘 실천했는지, 얼만큼 읽었는지에 대한 반성이 없었음공부하기2개 프로그래밍 강좌 듣기일주일에 한번씩 영어수업 듣기 2014. 2. 1. [사진]눈, 겨울 2014년 1월 시카고의 겨울은 춥고, 눈이 많이 왔다. #1. #2.#3.#4. 2014. 1. 20. [Writing]Something Decided! # 02/11/2013 Something Decided! I have decided to record something about my life every day. I will write about what I did, how I felt, where I went, who I loved, what I ate, when I woke up and so on in order to improve my English and writing skills. One of my dreams in life is to publish my own book- a memoir. Life is a small thing for some people, but every second is precious and very important.. 2013. 3. 11.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