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Keeping a Journal31 [계획]2014 하고싶은 일 2014년도 어느덧 1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간다. 매년 초에 계획을 세우고 잘 적어두긴 하지만, 어디다 적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나만의 공간에 잘 적어두려 한다. 내년에 이 계획들이 얼마나 이뤄졌는지 다시한번 돌아봐야겠다. 행복하기좋아하는 사람과 여행하기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건강하기밥먹는건 빼먹지 않으면서, 운동하는거 항상 빼먹음자전거&수영&달리기를 쉬지 않고 하기얼마나 먹는지 기록하기, 매일 몸무게 확인하기책읽기매년 세우는 목표는 100권 읽기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새해 계획은 세우지만 잘 실천했는지, 얼만큼 읽었는지에 대한 반성이 없었음공부하기2개 프로그래밍 강좌 듣기일주일에 한번씩 영어수업 듣기 2014. 2. 1. [사진]눈, 겨울 2014년 1월 시카고의 겨울은 춥고, 눈이 많이 왔다. #1. #2.#3.#4. 2014. 1. 20. [Writing]Something Decided! # 02/11/2013 Something Decided! I have decided to record something about my life every day. I will write about what I did, how I felt, where I went, who I loved, what I ate, when I woke up and so on in order to improve my English and writing skills. One of my dreams in life is to publish my own book- a memoir. Life is a small thing for some people, but every second is precious and very important.. 2013. 3. 11. [잡생각]인터넷 도메인 cylee624.com 1년 연장 인터넷 도메인 cylee624.com 1년 연장 항상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행동하려고 노력한다. 누군가 나에게 해준 이야기. 사람은 생각하고 살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요즘들어 내가 많이 생각하게 되는 말이다. 내 인생에 있어서 이런 저런 계획들. 장기계획 단기계획들. 요즘들어 책을 많이 안읽어서 그런지 머리속이 텅 비어있는듯 하다. (텅은 아니고, 여자생각만 하고 있는지도...) 혼자서 별의 별 상상을 다하고 있는지도. 그래서 피곤한가. 하하 도메인 1년 연장한다고 해서 뭔가 크게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여기에 글을 꾸준히 써야고 다짐했던 걸 몇번 했는지 생각해 봤다. 그리고, 얼만큼 그걸 잘 지켰는지도.. 작심삼일이란 고민을 열번만 해서 한달만 뭔가를 꾸준히 하면 된다.. 2012. 12. 3. [잡생각]미국 생활, 1년 10개월째 시간은 참 빠르다. 미국에 온지 벌써 이렇게 오래 되었다니, 조금 더 있으면 군생활보다 더 길어지겠군. 군대있을때는 휴가라도 있었는데.. 흠흠 #1.막상 미국에 살다보니, 생각보다 영어로 말할일이 없다는것이다.항상 미국사람들에게 둘러 쌓여서 생활할줄 알았더니,한국 회사에서 근무하다보니, 영어 할일이 전화할때 말고는 딱히 없다.스페니쉬 직원들이 많이 있어서, 스페니쉬에 더 노출되어 있다고 할까?여름학기에 스페니쉬 강좌를 들을까 한다.영어강좌도 듣긴 들어야 할텐데. #2. 미국에 있을수록 운동을 안하게 되고 살이 찌게 되는것 같다.운동을 찾아서 해야한다. 모든 이동은 차로 하기 때문에한국처럼 지하철 역이나 버스 정류장을 가기위해서 걷는 시간이 거의 없다.즉, 내가 찾아서 운동을 안하면 기름진 음식에 익숙해져.. 2012. 5. 6. [잡생각]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1년 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 어느덧 미국에 온지 1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가끔씩 나중을 위해서 내가 느끼고 생각했던, 그리고 경험했던 미국생활들을 정리해 볼까 한다. 난 정리하는걸 좋아하니까..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으면, 내가 이런생각들도 했구나. 라는 좋은 자료도 된다. 또 미국에 큰 꿈을 안고 오는 친구들을 위해서도 좋은 배경지식이 되지 않을까... (이건 나만의 생각인가?!) 1. 미국에 오는 첫번째 이유! 영어 흠. 1년 3개월 동안, 오래 지낸건 아니지만.. 내가 기대하고 꿈꿔왔던 것만큼의 영어 노출에 대한 기회는 많이 없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올때만 해도 미국에 오면 쉽게 미국친구들을 만나고, 미국 문화에 둘러 쌓여서 TV나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미국생활이 될줄 알았지만, 전혀, Never 그렇게.. 2011. 10. 5.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