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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책장에 꼽혀 있는 이책을 다시 읽었다. 책에서 소개된 인도는 뭔가 환상의 나라인것 같다. 매일같이 신기한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우리네 인생은 그렇지 않지만. 다시 한번 인도를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여러가지일이 있었지만 기억에 남는 몇가지 일이 있다. 100 달러를 조금 이라도 더 바꾸려고 길거리 환전상에게 바꿀려다가 500루피짜리를 마지막에 몇장 빼고 내 가방에 넣어줬던 일, 바라나시 강가에서 배타고 있는데, 흰 보자기로 싸여 있는것이 무었이냐고 물었더니 "dead body"라고 대답을 듣고 받았던 충격, 스리나가르 기차역에서 호객행위를 당해서 배에 있는 수상가옥에서 하루 잤는데, 걸어갈때는 30분 넘게 뺑뺑 돌리더니, 알고보니, 역과 5분 거리에 있는 배였다는것, TV를 채널을 돌릴때마다 언어가 바.. 2026. 10. 2.
20260930 오어사 산행 오어사 주차장 - 구름다리 - 헬기장(하) - 헬기장(상) - 원효암 - 오어사이동거리 : 4.17 km이동시간 : 1:05:03날씨도 좋고, 간단히 산행하기 좋았다. 1시간 거라라 물도 없이 핸드폰만 하나 들고 맑은 공기 마시면서 산책. 원래는 오어아 둘레길을 한바퀴 뛸려고 했는데, 어제 뛰어서 그런지 오늘은 그냥 걷고 싶었다. #1. 오어사안에 있는 큰 나무 #2. 멀리보이는 암자와 포항 시내 #3. 도토리 #4. 원효암 #5. 오어사 안에 있는 큰 정자 2026. 9. 30.
2026년 9월 8일 뭔가 기록하다는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창밖을 바라보니, 바람에 나무가지가 흔들린다. 원래 바람이 이렇게 많았었나..?독서와 여행. 내가 좋아하는 두가지https://free2world.tistory.com/ 여기서 영감을 얻었다. 2026. 9. 9.
[스트라바]2017년 6월/7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6월달은 스크린 캡쳐만 해 놓고, 분석을 하질 않았다. 마일은 사랑스러운 486 마일이고, 회수는 22번이다. 6월 1일날 잘 타는 라이더 뒤를 따라서 퇴근한적이 있는데, 그때 평속이 19.3이다. 그때 KOM 도 하나 먹었다. 그 친구랑 같이 달렸는데, 그 친구는 1초 느려서 내가 먹었는데, 댓글로 다시 뺏어 갈거라고 해서. Your KOM이라고 했다.7월달은 646마일이라 많이 탔구나 생각했는데, 작년결과를 열어보니, 705마일.. 이런 작년보다 많이 못탔구나. 아.. 역시 자꾸 까먹으니까 옛날 자료를 읽어보고 귀찮고, 힘들때마다. beat yesterday를 생각했어야 했는데, 조금은 아쉽다. 작년 7월에도 매일같이 운동하자라고 매번 이야기 했구나. 아쉽게도 100마일 넘는 장거리는 한번도 못탔다... 2017. 8. 1.
[스트라바]2017년 5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따뜻한 5월을 기대했지만, 월말이나 되서야 반바지를 입을수 있었다. 무더운것보다는 추운것이 나을려나.... 올 여름에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매일같이 자출을 못했다. 8번 했다. 수, 금은 그룹 라이딩이니, 12번은 할수 있겠다. 6월달에는 좀 더 많이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5월 13일(토)에 100마일을 목표로 장거리 라이딩을 했는데, 94.1마일밖에 못탔다. 90마일도 작지 않은거리니까. 처음에 코스를 길게 돌아오는걸로 했었어야 했는데, 90마일 넘어서 목적지에 도착하니까. 그 근처에서 거리를 늘리기는 쉽지 않았다. hunt club 길은 달리기가 참 좋았다.(https://www.strava.com/activities/984819131) 69마일 짜리 대회인 Arlington 500를 나가서 6.. 2017. 6. 1.
[자전거]2017, AHBC Arlington 500 알링턴 500https://www.cyclearlington.com/arlington500.php1. 처음으로 69마일 완주한 arlington 500재작년에는 짧은 코스를, 작년에는 왔다 옷만 전해주고 가서 이번에는 3번째 도전이다. Barrington high school에서 출발해서 17마일 지점에 있는 휴식장소를 기점으로 해서 25마일,16마일, 2종류의 순환코스가 있다. 그리고 11마일을 더 돌아서 오면 최종 69마일이다. 획득고도는 2000ft 정도이다. 매번 평지만 타는 코스에서 오랜만에 타는 언덕이라 왼쪽 아킬레스건이 조금은 아팠다. 그래도 70마일을 4시간 8분에 완주했다. 쉬는시간이 2시간 7분이니. 많이 쉬긴 쉬었다.내년에는 좀 더 빨라 질려나? 2. 휴식장소 후, 25마일 순환코스신.. 2017.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