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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뭔가 기록하다는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창밖을 바라보니, 바람에 나무가지가 흔들린다. 원래 바람이 이렇게 많았었나..?독서와 여행. 내가 좋아하는 두가지https://free2world.tistory.com/ 여기서 영감을 얻었다. 2026. 9. 9.
[스트라바]2017년 6월/7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6월달은 스크린 캡쳐만 해 놓고, 분석을 하질 않았다. 마일은 사랑스러운 486 마일이고, 회수는 22번이다. 6월 1일날 잘 타는 라이더 뒤를 따라서 퇴근한적이 있는데, 그때 평속이 19.3이다. 그때 KOM 도 하나 먹었다. 그 친구랑 같이 달렸는데, 그 친구는 1초 느려서 내가 먹었는데, 댓글로 다시 뺏어 갈거라고 해서. Your KOM이라고 했다.7월달은 646마일이라 많이 탔구나 생각했는데, 작년결과를 열어보니, 705마일.. 이런 작년보다 많이 못탔구나. 아.. 역시 자꾸 까먹으니까 옛날 자료를 읽어보고 귀찮고, 힘들때마다. beat yesterday를 생각했어야 했는데, 조금은 아쉽다. 작년 7월에도 매일같이 운동하자라고 매번 이야기 했구나. 아쉽게도 100마일 넘는 장거리는 한번도 못탔다... 2017. 8. 1.
[스트라바]2017년 5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따뜻한 5월을 기대했지만, 월말이나 되서야 반바지를 입을수 있었다. 무더운것보다는 추운것이 나을려나.... 올 여름에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매일같이 자출을 못했다. 8번 했다. 수, 금은 그룹 라이딩이니, 12번은 할수 있겠다. 6월달에는 좀 더 많이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5월 13일(토)에 100마일을 목표로 장거리 라이딩을 했는데, 94.1마일밖에 못탔다. 90마일도 작지 않은거리니까. 처음에 코스를 길게 돌아오는걸로 했었어야 했는데, 90마일 넘어서 목적지에 도착하니까. 그 근처에서 거리를 늘리기는 쉽지 않았다. hunt club 길은 달리기가 참 좋았다.(https://www.strava.com/activities/984819131) 69마일 짜리 대회인 Arlington 500를 나가서 6.. 2017. 6. 1.
[자전거]2017, AHBC Arlington 500 알링턴 500https://www.cyclearlington.com/arlington500.php1. 처음으로 69마일 완주한 arlington 500재작년에는 짧은 코스를, 작년에는 왔다 옷만 전해주고 가서 이번에는 3번째 도전이다. Barrington high school에서 출발해서 17마일 지점에 있는 휴식장소를 기점으로 해서 25마일,16마일, 2종류의 순환코스가 있다. 그리고 11마일을 더 돌아서 오면 최종 69마일이다. 획득고도는 2000ft 정도이다. 매번 평지만 타는 코스에서 오랜만에 타는 언덕이라 왼쪽 아킬레스건이 조금은 아팠다. 그래도 70마일을 4시간 8분에 완주했다. 쉬는시간이 2시간 7분이니. 많이 쉬긴 쉬었다.내년에는 좀 더 빨라 질려나? 2. 휴식장소 후, 25마일 순환코스신.. 2017. 6. 1.
[스트라바]2017년 4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4월달에는 자출도 많이 하고 200K도 해서 지난달보다 많이 탔다. 그래도 매일같이 꾸준히 운동하기가 목표인데,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 비가 많이 왔던 4월이라 많이 못탔다고 애써 위로해 본다. 34시간이니, 하루에 1시간 이상씩은 탔다는것에 만족한다. 200K 한날에 8시간을 탔으니. 생각보다 쉰날이 많다. 지난달과 비교해서 보니 22번, 자전거탄 회수는 같다. 거리가 많이 차이나는구나. 한달에 30번 이상 탈수 있도록 춥고, 귀찮아도 노력해야겠다. 달리기를 시작해야 할것 같은데, 많이는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3번 정도 1시간정도씩 시작해 보면 어떨까 한다. 5월달 기록은 4월달보다 휠씬 많기를 기대하며~ 년 목표인 7000마일 가려면 아직 차이가 많이 난다. 화이팅! 2017. 5. 2.
[자전거]2017 Great Lakes Randonneurs 200K(April 22, 2017) 작년에 달렸던 200K를 생각하며 이번에도 달렸다. 4월 말이라 날씨가 추울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서 다행이었다.100K 갔다가 그 길로 100K를 돌아오는 코스라서 그런지 더 익숙하게 느껴진다. 조금은 지루한 면도 있다.자전거 탄시간은 8시간 6분, 총 걸린시간은 8시간 57분, 평속은 15.8mi/h이다. 기록을 보니, 자전거 탄시간은 작년보다 46분 정도 줄었고, 쉬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줄었다. 케이던스는 74에서 76으로 2정도 올랐다. 아무래도 언덕이 많아서 70대인것 같다. 평속은 14.4mi/h에서 15.8mi/h로 조금 빨라졌다. 내년에는 16.5mi/h를 목표로 하면 힘들겠지?? 아무래도 작년에는 햄버거도 먹고 자주 쉬었는데, 이번에는 3군데 도장받는곳.. 2017.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