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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바]2017년 4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4월달에는 자출도 많이 하고 200K도 해서 지난달보다 많이 탔다. 그래도 매일같이 꾸준히 운동하기가 목표인데,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 비가 많이 왔던 4월이라 많이 못탔다고 애써 위로해 본다. 34시간이니, 하루에 1시간 이상씩은 탔다는것에 만족한다. 200K 한날에 8시간을 탔으니. 생각보다 쉰날이 많다. 지난달과 비교해서 보니 22번, 자전거탄 회수는 같다. 거리가 많이 차이나는구나. 한달에 30번 이상 탈수 있도록 춥고, 귀찮아도 노력해야겠다. 달리기를 시작해야 할것 같은데, 많이는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3번 정도 1시간정도씩 시작해 보면 어떨까 한다. 5월달 기록은 4월달보다 휠씬 많기를 기대하며~ 년 목표인 7000마일 가려면 아직 차이가 많이 난다. 화이팅! 2017. 5. 2.
[자전거]2017 Great Lakes Randonneurs 200K(April 22, 2017) 작년에 달렸던 200K를 생각하며 이번에도 달렸다. 4월 말이라 날씨가 추울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서 다행이었다.100K 갔다가 그 길로 100K를 돌아오는 코스라서 그런지 더 익숙하게 느껴진다. 조금은 지루한 면도 있다.자전거 탄시간은 8시간 6분, 총 걸린시간은 8시간 57분, 평속은 15.8mi/h이다. 기록을 보니, 자전거 탄시간은 작년보다 46분 정도 줄었고, 쉬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줄었다. 케이던스는 74에서 76으로 2정도 올랐다. 아무래도 언덕이 많아서 70대인것 같다. 평속은 14.4mi/h에서 15.8mi/h로 조금 빨라졌다. 내년에는 16.5mi/h를 목표로 하면 힘들겠지?? 아무래도 작년에는 햄버거도 먹고 자주 쉬었는데, 이번에는 3군데 도장받는곳.. 2017. 4. 26.
[스트라바]2017년 3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아직까진 좀 추운 시카고의 3월이다. 꾸준히 타려고 했지만 눈이와서 많이 못탔다. 그나마 Day Saving Time이 3월 12일날 시작해서 한시간 앞으로 갔다. 저녁때 퇴근할때, 라이트를 준비안해도 된다. 달리기 1번, 수영 1번이고, 20번 자전거를 탔다. 출퇴근이 18번이니, 출퇴근 말고는 2번 밖에 자전거를 안탔구나. 날씨가 좋아지니까 좀더 타려고 노력해야겠다. 3월까지 17번 출퇴근인데, 2017년에는 출퇴근은 몇번 정도 할수 있을지 궁금하다. 달리기와 수영 연습 회수를 좀 늘려야 할텐데, 집에만 들어가면 운동하러 나오기가 쉽지 않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한시간이라도 달리기를 할까?? 3월까지 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탔지만, 목표가 작년보다 늘었으니까 꾸준히 타야겠다. 년간 목표를 위해서는 한달.. 2017. 4. 5.
[스트라바]2017년 2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이번달은 1월달보다 많이는 탔다. 년 목표인 7천마일을 타려면 한달에 583 마일을 타야 하는데 목표에 비해서는 많이 못탔지만 아직은 추운 2월달이니까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는다. 3월달에 열심히 타야겠구나.달리기, 수영은 한번도 안했구나. 게을러졌군. 반성해야겠다.자출을 시작했으니, 열심히 달려야겠다.7천마일을 타려면 일주일에 135마일씩 타야하는구나.. 오호... 2017. 3. 10.
[스트라바]2017년 1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벌써 2017년도 첫번째달이 다 지나가다니. 춥다는 핑계로 밖에서 자전거도 많이 안탔는데. 분발하는 2월달을 준비해야겠다. 17년 목표인 7000마일을 타려면 일주일에 135마일씩 타야하는데 큰일이다. 1월달에 189 마일 밖에 못탔으니.1월달에 일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수영을 했다는 것에 위안을 삼는다. 2천야드까지 한번에 갔다. 짝짝짝!날은 좀 추웠지만 일요일 그룹 라이딩을 2번 한것도 좋다. 이제 시작이니까 열심히 해야 겠다.즈위프트는 생각보다 많이 안탔다. 아무래도 자전거를 로라에 걸어두지 않으니까 자전거를 지하에서 올려서 로라에 거는게 귀찮아서 많이 안타게 된다. 겨울에는 걸어두면 좋은데... 내년에는 한번 봐야겠다.자출은 1번밖에 못했는데 2월달 되면서 날이 따뜻해 지면 꾸준히 안전하게 해야겠다.. 2017. 2. 5.
[스트라바]2016년 12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2016년 마지막 달이다.지난달 보다 운동한 시간은 4시간 줄었지만 거리는 오히려 15마일 늘어났다. Zwift를 많이 탔더니 실제 평속보다 좀 높아서 거리가 많이 나왔다. 겨울의 목표는 일주일에 100마일 타기인데 요즘은 Zwift를 좀 안타기 시작한다. 다시한번 분발해야겠다.20번 자전거 탔는데, 19번이 Zwift이고, 1번은 EBC(Evanston Bike Club)의 야외 라이딩이다. 12월 31일에 탄 2016년 마지막 라이딩이었는데 화씨 30도대(섭씨 0도대) 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잘 탔다. 무려 74miles. 19번은 Zwift로 한시간 남짓 타다가, 밖에서 4시간 넘게 타니 지치고 말았다. 신기하게도 매 1시간마다 그룹에서 떨어졌고, 3시간이 조금 넘어서 3번째로 그룹에서 떨어졌을때는 .. 2017.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