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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바]2016년 10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한국에 2주 갔다와서 운동을 많이 못했다. 생각 같아서는 중랑천이라도 조금 달릴려고 했는데,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다. 10월달은 18시간이라.. 엄청 많이 줄었다. 달리기는 없고, 수영만 1번. 나머지는 모두 자전거이다. 일요일마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룹 라이딩을 못했고, 평일에도 날씨가 많이 도와주지 않았다. 벌써 2016년도 11월이다. 날도 추워지고 day saving time해서 1시간 빨라지면, 오후 4시만 되도 어두워지기 시작할텐데.. 운동하기 어려운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운동을 많이 안했더니, 올해 목표인 5,000마일 그래프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 역시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는 매일매일 결심이 필요하다. 실내에서 하는 자전거 타기를 한번 가봐야겠다. 2016. 11. 3.
[스트라바]2016년 9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8월달에 비해 운동시간과 거리가 줄었다. 33시간이니, 하루에 1시간 이상 정도는 운동을 했다는것에 만족을 하면 좋지 않을까?? 551miles 이라.. 1,000miles 타려면 최소 60시간을 타야 겠다. 그럼 계산상 하루에 2시간씩 운동을 해야 하는구나... 지난달과 activaty개수는 27개로 동일하네.. 짧은 거리를 주로 탔다는거군.. 9월달에는 Evanston Bike Club에서 주최하는 North Shore Century에 갔다 온것이 좋은 추억이다.이제 슬슬 추워지기 시작해서 실내에서 하는 수영이나 자전거 클래스에 한번 가봐야 겠다.매일같이 운동하기는 쉽지 않지 않구나. 그래도 이번달에는 수영은 1번 했다. 근데, 오랜만에 해서 1.5km를 안쉬고는 못했다. 연습이 더 필요하다. 2016. 10. 5.
[스트라바]2016년 8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월별 결산 중 최고 기록이다. 720마일(1152km). 월초에 bike tour를 갔다 온게 마일리지 적립에 많은 부분을 차지 했다. 매년 8월달에 3일 동안 가는 투어인데, 잊어버리기 전에 정리해서 기록해 두어야지.. 일주일에 7번 자전거 타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고 열심히 자전거를 타자.달리기와 수영은 한번도 안했네. 트라이애슬론을 하려면 연습을 해야 할텐데.. 일단 대회를 등록해야 하는 것인가.. 년 5000마일 목표치는 현재 기준으로는 넘어섰는데, 겨울이 되면 많이 못타니까 미리미리 많이 타둬야 한다. 추석 지나면 추워질텐데.. 어떻게 해야 추울때도 자전거를 탈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2016. 9. 13.
[자전거]Great Lakes Randonneurs 200K(April 23, 2016) [대회정보]===== Little Randos on the Sun Prairie 200k April 23, 2016 127.4 Miles 3,495 Ft Climbing http://www.greatlakesrando.org/our-calendar/routes/43-little-rondos-on-the-sun-prairie https://ridewithgps.com/routes/11797441 4월달에 한 첫번째 랜도너스 후기를 8월달에 남기다니... 엉덩이가 아팠던 기억만 남아 있지 않나 한다..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가며 기록을 남기고 싶다. 내년에 갈 랜도너스(?)를 위해서. 200km(125miles)은 짧지 않았다. 기억에 혼자서 타시는 몇몇 분들도 계시던데, 참 대단하시다. 자전거도 엄청 무거.. 2016. 8. 13.
[스트라바]2016년 7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제목은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이지만, 이번달 달리기와 수영은 1번씩 밖에 하질 않았다. 날씨가 좋으니 밖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땀을 많이 흘렸다.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하겠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하루도 안빠지고 하는건 쉽지 않다. 휴식도 좀 필요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나 스스로를 위로해 본다. 이번달은 총 705마일을 달렸다. 지난달의 667보다 38마일을 더 달렸다. 705마일은 월 최고기록인것 같다. 운동 시간도 43시간이 최고기록이 아닐까 한다. 후훗. 짝짝짝! 8월에 있을 미시간 투어를 준비해서 많이 연습했는데, 뿌듯하다. 역시 뭔가 목표가 있으면 조금 힘들고 귀찮더라도 꾸준히 할수 있는 동기가 생긴다. 8월달에도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해야겠다. 2016. 8. 10.
[책읽기]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 나영석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 나영석 나영석 PD, 1박2일, 꽃보다 할배 연출자.. 여행, 음식, 복불복 등등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책. 여행이라는 주제로 실제로 갔다온 아이슬란드와 5년동안 기획한 1박2일을 한 꼭지씩 잘 연결해서 쓴책이다. 서로 다른 시간대인데 잘 연결되어서 책장이 빨리 빨리 넘어갔다. 여행의 내용보다는 나영석이라는 사람의 생각과 살아온 길을 조금 알수 있는 내용이다. PD라는 프로그램의 가장 높은 위치에 있지만 구성원을 대할때는 그 위치에서 있는게 아니라 마음을 열고 구성원들을 다가가고 눈높이를 낮췄다는 데서는 참 공감이 간다. 사람을 대해는 태도는 배우고 싶다. 그런 1박 2일팀이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서 일하게 하는것. 그런 환경을 만든것 자체가.. 2016.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