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바]2017년 6월/7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6월달은 스크린 캡쳐만 해 놓고, 분석을 하질 않았다. 마일은 사랑스러운 486 마일이고, 회수는 22번이다. 6월 1일날 잘 타는 라이더 뒤를 따라서 퇴근한적이 있는데, 그때 평속이 19.3이다. 그때 KOM 도 하나 먹었다. 그 친구랑 같이 달렸는데, 그 친구는 1초 느려서 내가 먹었는데, 댓글로 다시 뺏어 갈거라고 해서. Your KOM이라고 했다.7월달은 646마일이라 많이 탔구나 생각했는데, 작년결과를 열어보니, 705마일.. 이런 작년보다 많이 못탔구나. 아.. 역시 자꾸 까먹으니까 옛날 자료를 읽어보고 귀찮고, 힘들때마다. beat yesterday를 생각했어야 했는데, 조금은 아쉽다. 작년 7월에도 매일같이 운동하자라고 매번 이야기 했구나. 아쉽게도 100마일 넘는 장거리는 한번도 못탔다...
2017. 8. 1.
[스트라바]2017년 3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아직까진 좀 추운 시카고의 3월이다. 꾸준히 타려고 했지만 눈이와서 많이 못탔다. 그나마 Day Saving Time이 3월 12일날 시작해서 한시간 앞으로 갔다. 저녁때 퇴근할때, 라이트를 준비안해도 된다. 달리기 1번, 수영 1번이고, 20번 자전거를 탔다. 출퇴근이 18번이니, 출퇴근 말고는 2번 밖에 자전거를 안탔구나. 날씨가 좋아지니까 좀더 타려고 노력해야겠다. 3월까지 17번 출퇴근인데, 2017년에는 출퇴근은 몇번 정도 할수 있을지 궁금하다. 달리기와 수영 연습 회수를 좀 늘려야 할텐데, 집에만 들어가면 운동하러 나오기가 쉽지 않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한시간이라도 달리기를 할까?? 3월까지 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탔지만, 목표가 작년보다 늘었으니까 꾸준히 타야겠다. 년간 목표를 위해서는 한달..
2017.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