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15 [자전거]2017 Great Lakes Randonneurs 200K(April 22, 2017) 작년에 달렸던 200K를 생각하며 이번에도 달렸다. 4월 말이라 날씨가 추울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서 다행이었다.100K 갔다가 그 길로 100K를 돌아오는 코스라서 그런지 더 익숙하게 느껴진다. 조금은 지루한 면도 있다.자전거 탄시간은 8시간 6분, 총 걸린시간은 8시간 57분, 평속은 15.8mi/h이다. 기록을 보니, 자전거 탄시간은 작년보다 46분 정도 줄었고, 쉬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줄었다. 케이던스는 74에서 76으로 2정도 올랐다. 아무래도 언덕이 많아서 70대인것 같다. 평속은 14.4mi/h에서 15.8mi/h로 조금 빨라졌다. 내년에는 16.5mi/h를 목표로 하면 힘들겠지?? 아무래도 작년에는 햄버거도 먹고 자주 쉬었는데, 이번에는 3군데 도장받는곳.. 2017. 4. 26. [자전거]즈위프트 이벤트 시카고(Zwift North America Tour: Chicago), November 15, 2016 6시 10분쯤 도착했다. 오호 구글 건물..왼쪽에는 업힐 클라이밍 하는 자전거 4대, 오른쪽에서는 큰 스크린과 VR 즈위프트를 체험할수 있는 자전거 1대가 있다.VR 안경을 끼고 즈위프트를 하는것에 관심이 있었다.다른 사람이 먼저 타고 있어서 기다리면서 타는걸 보는데. 재미있어 보인다.그 사람이 자전거 타면서 두리번거리는데 뭐가 보일까 더욱 궁금해진다.내 차례가 되어서 타 봤는데, 첫 느낌은 생각보다 어지럽다. Virtual Reailty에 아직 적응을 못한건가?!고개를 내리면 폐달링 하는 다리가 보이고 하늘을 쳐다보니 별이 반짝이고 있다. 와토피아 너무 멋있다.옆으로 고개를 돌리면 옆에 같이 라이딩 하는 자전거가 보인다. 오호.속도를 좀 내서 앞에 있는 즈위프트 라이더를 지나가니까 화면이 옆으로 움직이.. 2016. 11. 23. [자전거] 2016 North Shore Century(September 18, 2016) Evanston Bike Club에서 주최하는 100mile짜리 관광 라이딩http://www.evanstonbikeclub.org/content.aspx?page_id=22&club_id=690768&module_id=177315 6AM Gilson Park 에서 모였다. Gilson Park에는 triathlon 대회가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North Shore Century의 시작장소인 Dawes Park에 가서 팔찌를 하나 받고, 먹을것을 챙기고, 사진을 찍고 출발했다. 처음에는 12명이 같이 달리기 시작했다. 길을 잘 못들었는데, 뒤에서 다른 사람들도 따라 와서 좀 미안했다. 어느 정도 달리다 보니 그룹이 나눠졌다. 내가 달린 그룹은 너무 열심히 달려 첫번째 rest area를 지나쳤다... 2016. 11. 18. [자전거]2016 Team Blue Star, Bike Tour, Aug 5-7 Day 0.Peninsula State Park으로 밤 6시 30 분 출발. 12시가 다 되어서 도착, Park이 워낙 넓어서 길을 잘못 들음. 트레일러가 달려 있어서 밤 12시에 트레일러를 떼고 RV를 돌리고 다시 트레일러를 붙임. 예약한 자리를 찾아서 주차하고 잠잘려고 하니 1시임 Day 1.아침 8시쯤 일어나서 office에 가서 예약확인하고 WI state sticker를 구입했다. RV가 있는 site와 office까지 3 miles이나 걸린다. 엄청나게 넓은 state park이었다. 계획은 state park이 가운데 있고, 100 miles, Door County를 8자로 도는 경로였다. 일단 state park을 한바퀴 돌았는데 포장되어 있는 숲속길이 너무 좋았음. 북쪽 제일 상단에 있는.. 2016. 11. 17. [자전거]strava와 relive.cc로 자전거 기록 남기기 오랜만에 기록이다. Cycling Korea - 대한민국 자전거 여행(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yclekorea) 김영한 님의 블로그를 읽다보니 역시 기록을 남겨야 나중에 다시 생각해 볼수 있을것 같아서 매일같이 출퇴근 하는 기록을 조금 남겨볼까 한다. 가정과 회사에서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간을 자전거로 보내려고 노력하고, 또 자전거 타는걸 좋아하니까...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기려고 노력을 해야 작은 부분 하나하나도 신경써서 보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그냥 자전거만 타는게 아니라 자전거를 타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싶다. 그래서 일기를 꾸준히 써야 하나 보다. 매년 새해 계획인데 말이지... 작심 삼일을 삼일마다 해야 할.. 2016. 6. 30. [자전거]Sunday morning riding(New Trier Township High School Northfield-Lake Bluff), May/4/2014 일요일날 아침 신나게 타는 40miles. 지난번 코스와 비슷하게 자전거를 탔다. 9명이나 나왔고(모두 완주는 안했지만), 맛있는 맥도날드 모닝 커피와 팬케익을 먹으며 일요일 아침 바람을 갈랐다. 31.92miles에 1시간 55분.. 평속이 16.5miles/hour 밖에 안나왔다. 아무래도 처음타시는 분도 있고, 나도 아직 다리가 뻐근한것도 이유일 것이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조금 타다 보니 5miles 당 속도는 점점 빨라졌다. 처음에는 13,6 밖에 안나왔는데, 19,1까지 올라 갔으니.. 평속 20을 위해서는 몸을 빨리 풀어줘야 한다. 다음에는 더 빠른 평속을 위해서.. 화이팅~ 코스는 참 좋다. Skokie Trail은 10마일정도 완전 자전거&달리기 전용 트레일이고 Sheridan 길도 자.. 2014. 5. 8.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