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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달리기,수영&Garmin/자전거한바퀴12

[자전거]100마일.uber 마무리 오랜만에 Evanston 모임에 나갔다. 6월초에 나갔을땐 아들 생일라고 나왔다고 했더니, 한 친구가 오늘은 어떻게 나왔냐고 해서 어제가 내 생일이라고 해서 나갔다고 했더니.. 막 웃었다. 그래도 기억해 주니 고맙다. 보통 50마일짜리를 타는데 10명도 넘는 인원이 참석해서 결국은 빨리 가고싶은 사람과 조금 더 빨리 가고 싶은 사람으로 나눠졌다. 초반에는 후미에 있었는데, St. Mary의 살짝 오르막에서 열심히 달렸더니, 조금 더 빨리 가고 싶은 무리에 속하게 되었다. 열심히 달려서 O'Plaine에서 완전 잘타는 2명이 멈추더니, 조금만 더 타자고 했다. 그래서 난 10마일 정도 더 타는 줄 알고 따라 나섰다. 10명이 넘는 인원은 3명이 되었고, viking school에서 조금 쉬고 내려 갈줄 알.. 2016. 7. 2.
[자전거]strava와 relive.cc로 자전거 기록 남기기 오랜만에 기록이다. Cycling Korea - 대한민국 자전거 여행(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yclekorea) 김영한 님의 블로그를 읽다보니 역시 기록을 남겨야 나중에 다시 생각해 볼수 있을것 같아서 매일같이 출퇴근 하는 기록을 조금 남겨볼까 한다. 가정과 회사에서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간을 자전거로 보내려고 노력하고, 또 자전거 타는걸 좋아하니까...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기려고 노력을 해야 작은 부분 하나하나도 신경써서 보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그냥 자전거만 타는게 아니라 자전거를 타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싶다. 그래서 일기를 꾸준히 써야 하나 보다. 매년 새해 계획인데 말이지... 작심 삼일을 삼일마다 해야 할.. 2016. 6. 30.
[자전거]Lake Michigan Bike Tour 2015, Aug 21-23, 311 miles 2015년 8월 21(금)~23(일), 3일간 311miles의 자전거 라이딩 기록 [Day1] : Chicago, IL - Milwaukee, WI 이동거리 : 100.4mi 이동시간 : 6:20:51날씨가 더웠고, 달려본 코스라 편안했음Devon에서 나를 위협하는 차가 등장, 일행들이 차에 같이 소리침케노샤 농장에 들려서 먹었던 참외는 참 맛있었음Ferry 비용이 좀 비쌌음($104) with bike처음에는 $140 달라는 호텔이 매니저가 가니 $70이 되었음 [Day2] : Muskegon, MI - Warren Dunes State Park, MI 이동거리 : 114.2mi 이동시간 : 7:02:08좋은 코스, 차가 별로 없었음MI이라 멋진 호수 풍경과 보트가 많이 있었음 [Day3] : War.. 2015. 9. 17.
[자전거]Sunday morning riding(New Trier Township High School Northfield-Lake Bluff), May/11/2014 신나게 자전거를 탔다. 전날 잠을 푹 자서인지 아침에 일어나는게 설레일 정도였다. 오랜만에 40mile 장거리 라이딩. 항상 일요일은 시간이 넉넉치가 않아서 짧게 타는데, 그래도 짧은 시간에 열심히 탔다. 평속이 17.2... 평속 올리기가 쉽지 않다. 싸이클 핸드바에 동영상을 녹화하기 위해서 거치대(http://www.velocityclip.com/collections/all/products/velocity-clip-bike-mount#.U3OMc_ldWt4)를 구입했다. 이번에 처음 테스트 인데 영상에는 같이 타시는 분 엉덩이만 나오는게 함정이다. 그래도 GPS에서 수집한 수치들을 영상위에 표시하니 보기 좋다. * 가민 커넥트 기록(http://connect.garmin.com/activity/497.. 2014. 5. 15.
[자전거]20 miles 자전거 타기(Dempster-Glencoe golf club), Mar/06/2014 달리고, 달리던 20miles.. 시간 단축.. 쉽지 않다. 나와 속도가 비슷한 누군가와 같이 달리면 시간이 좀 단축되지 않을까? 평일에 20miles을 같이 탈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래도 1시간 4분 14초이면, 내 전체 기록 중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역시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전 데이터를 열어보니, 1~4위가 모두 오후 6시쯤에 달린기록이다. 아침보다는 저녁에 기운이 더 있는건가? 상쾌하긴 아침이 더 좋은데... 아침에 자주 자전거를 더 빨리 타도록 노력해야겠다. 2014. 5. 13.
[자전거]Sunday morning riding(New Trier Township High School Northfield-Lake Bluff), May/4/2014 일요일날 아침 신나게 타는 40miles. 지난번 코스와 비슷하게 자전거를 탔다. 9명이나 나왔고(모두 완주는 안했지만), 맛있는 맥도날드 모닝 커피와 팬케익을 먹으며 일요일 아침 바람을 갈랐다. 31.92miles에 1시간 55분.. 평속이 16.5miles/hour 밖에 안나왔다. 아무래도 처음타시는 분도 있고, 나도 아직 다리가 뻐근한것도 이유일 것이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조금 타다 보니 5miles 당 속도는 점점 빨라졌다. 처음에는 13,6 밖에 안나왔는데, 19,1까지 올라 갔으니.. 평속 20을 위해서는 몸을 빨리 풀어줘야 한다. 다음에는 더 빠른 평속을 위해서.. 화이팅~ 코스는 참 좋다. Skokie Trail은 10마일정도 완전 자전거&달리기 전용 트레일이고 Sheridan 길도 자.. 2014.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