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4 My first Thanksgiving(2010) in the US It was first Thanksgiving for me in the US. Like the Chuseok, the biggest holiday in Korea, many American families are gathering together to celebrate their holiday and to eat a big turkey. Since I don't have any relatives in America, I don't have anyone to meet and anyplace to go. If I wasn't invited by someone, I might spend four days watching TV or searching the internet at home very lonely. .. 2010. 11. 29. 벌써 넉달이나 지났다니.. 안녕하세요.. 벌써 미국온지 4달이나 지났군요.. 영어로만 쓰려고 하니, 글을 잘 안쓰게 되는것 같아서 그냥 지금 생활을 나중에 돌아보기 위해.. 제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이것저것 기록해 봅니다... 만나서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지요.. 1. 영어, 영어, 영어.. 미국에 오면 금방이라도 늘것만 같았던 영어가 느끼는 만큼 전혀 늘지 않았네요. 왜 미국에 오면 영어가 급속도로 능숙해진다고 생각했을까요? 역시나, 공부는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미국에서 살기가 쉽지 않았고, 음식점에서 주문하는것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전혀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시 말해 달라고 하면 되거든요.. 20년 사시면서 영어가 안느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영.. 2010. 11. 23. 2010년 10월 2일 나른한 토요일 오후.. 벌써 10월이네.. 토요일 오후의 나른함을 즐기려 동생이 한국에서 이틀만에 보내준 먼나라이웃나라를 읽다가 잠이 들었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책을 읽다가 잠드는 건 나와 함께하는 버릇이구나 생각했다.(동생이 아무것도 모르고 제일 비싼 EMS로 보낸것을 꾸짖는게 아니라, 진실로 참되게 고마워 하는 것이다.) 문든 2달 반이나 지난 미국 생활에 큰 변화라고 하면, 이제 ESL(English as Second Language)는 끝나고, 이제 Technical Program으로 진행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Computer Support & Networking Technology로.. (이런걸 배운데요) 위의 사이트에 묘사된 사진이 랜선을 늘어뜨려 놓아서 조금은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 실제적인 전문과정이라고 .. 2010. 10. 3. 어느덧 미국 온지 두달째.. 안녕하세요. 아침형라이더입니다. 자전거를 좋아하는 라이더인데.. 아쉽게도 달리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네요.흠 어느덧 미국온지 두달 정도 되어가는데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 끄적끄적 해봅니다. 사실 영어 공부하러 왔는데, 두달동안 한국말이 많이 늘었습니다. 미국에 온다고 해서 하루종일 영어쓰고 미국인과 대화하는건 아니었습니다. (미국만 오면 다 될줄 알았죠...) 한국에서 스피킹 공부하는것도 크게 다를것이 없는데. 신기한건 한국사람은 문법을 잘하고 말을 잘 못하는 반면에 외국친구들은 문법은 약한것 같은데..(제 생각입니다) 말은 굉장히 잘합니다. 한국친구들도 중요하지만, 미국에 영어 공부하러 온 외국 친구들과 친해지는 방법도 영어를 배울수 있는 좋은 방법이네요. 폴란드 친구 생일이라고 생일파티도 해주었네.. 2010. 9.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