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3 [스트라바]2017년 1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벌써 2017년도 첫번째달이 다 지나가다니. 춥다는 핑계로 밖에서 자전거도 많이 안탔는데. 분발하는 2월달을 준비해야겠다. 17년 목표인 7000마일을 타려면 일주일에 135마일씩 타야하는데 큰일이다. 1월달에 189 마일 밖에 못탔으니.1월달에 일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수영을 했다는 것에 위안을 삼는다. 2천야드까지 한번에 갔다. 짝짝짝!날은 좀 추웠지만 일요일 그룹 라이딩을 2번 한것도 좋다. 이제 시작이니까 열심히 해야 겠다.즈위프트는 생각보다 많이 안탔다. 아무래도 자전거를 로라에 걸어두지 않으니까 자전거를 지하에서 올려서 로라에 거는게 귀찮아서 많이 안타게 된다. 겨울에는 걸어두면 좋은데... 내년에는 한번 봐야겠다.자출은 1번밖에 못했는데 2월달 되면서 날이 따뜻해 지면 꾸준히 안전하게 해야겠다.. 2017. 2. 5. [스트라바]2016년 12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2016년 마지막 달이다.지난달 보다 운동한 시간은 4시간 줄었지만 거리는 오히려 15마일 늘어났다. Zwift를 많이 탔더니 실제 평속보다 좀 높아서 거리가 많이 나왔다. 겨울의 목표는 일주일에 100마일 타기인데 요즘은 Zwift를 좀 안타기 시작한다. 다시한번 분발해야겠다.20번 자전거 탔는데, 19번이 Zwift이고, 1번은 EBC(Evanston Bike Club)의 야외 라이딩이다. 12월 31일에 탄 2016년 마지막 라이딩이었는데 화씨 30도대(섭씨 0도대) 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잘 탔다. 무려 74miles. 19번은 Zwift로 한시간 남짓 타다가, 밖에서 4시간 넘게 타니 지치고 말았다. 신기하게도 매 1시간마다 그룹에서 떨어졌고, 3시간이 조금 넘어서 3번째로 그룹에서 떨어졌을때는 .. 2017. 1. 7. [수영]130분 이상 수영하기 -> 1,650yd 수영하기 오랜만에 2주 연속으로 수영해서 데이터를 분석해봤다. 이번주(12월 22일)와 지난주(12월 15일)하기 전에는 10월 6일이니 오랜만이긴 오랜만이다.트라이애슬론 올림픽 코스인 1.5km를 yard로 하면 1640.42yd 를 가야되니. 1650 yd. 즉 25yd 의 수영장에서는 66번을 가야 한다. 매번 수영할때마다 왜 이러고 있나 하지만.. Lake Michigan에서 수영할 생각에 열심히 하려고 한다. (실제 호수에서 수영하면 무섭다는데... 아직 한번도 안해봐서 걱정이다.) 혼자해서 그럴지도암튼 지난주에 비해서 이번주 기록은 좀 빨라 졌다. 혹시나 해서 열어봤더니, Ave Pace가 2:13초로 가장 빠르다. 난 수영할때 다리를 거의 안차고 팔로만 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좀 빨리 갈수 있는.. 2016. 12.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