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8 벌써 넉달이나 지났다니.. 안녕하세요.. 벌써 미국온지 4달이나 지났군요.. 영어로만 쓰려고 하니, 글을 잘 안쓰게 되는것 같아서 그냥 지금 생활을 나중에 돌아보기 위해.. 제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이것저것 기록해 봅니다... 만나서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지요.. 1. 영어, 영어, 영어.. 미국에 오면 금방이라도 늘것만 같았던 영어가 느끼는 만큼 전혀 늘지 않았네요. 왜 미국에 오면 영어가 급속도로 능숙해진다고 생각했을까요? 역시나, 공부는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미국에서 살기가 쉽지 않았고, 음식점에서 주문하는것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전혀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시 말해 달라고 하면 되거든요.. 20년 사시면서 영어가 안느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영.. 2010. 11. 23. 2010년 10월 2일 나른한 토요일 오후.. 벌써 10월이네.. 토요일 오후의 나른함을 즐기려 동생이 한국에서 이틀만에 보내준 먼나라이웃나라를 읽다가 잠이 들었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책을 읽다가 잠드는 건 나와 함께하는 버릇이구나 생각했다.(동생이 아무것도 모르고 제일 비싼 EMS로 보낸것을 꾸짖는게 아니라, 진실로 참되게 고마워 하는 것이다.) 문든 2달 반이나 지난 미국 생활에 큰 변화라고 하면, 이제 ESL(English as Second Language)는 끝나고, 이제 Technical Program으로 진행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Computer Support & Networking Technology로.. (이런걸 배운데요) 위의 사이트에 묘사된 사진이 랜선을 늘어뜨려 놓아서 조금은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 실제적인 전문과정이라고 .. 2010. 10. 3.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