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1 벌써 넉달이나 지났다니.. 안녕하세요.. 벌써 미국온지 4달이나 지났군요.. 영어로만 쓰려고 하니, 글을 잘 안쓰게 되는것 같아서 그냥 지금 생활을 나중에 돌아보기 위해.. 제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이것저것 기록해 봅니다... 만나서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지요.. 1. 영어, 영어, 영어.. 미국에 오면 금방이라도 늘것만 같았던 영어가 느끼는 만큼 전혀 늘지 않았네요. 왜 미국에 오면 영어가 급속도로 능숙해진다고 생각했을까요? 역시나, 공부는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미국에서 살기가 쉽지 않았고, 음식점에서 주문하는것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전혀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시 말해 달라고 하면 되거든요.. 20년 사시면서 영어가 안느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영.. 2010. 11.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