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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결산9

[스트라바]2016년 8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월별 결산 중 최고 기록이다. 720마일(1152km). 월초에 bike tour를 갔다 온게 마일리지 적립에 많은 부분을 차지 했다. 매년 8월달에 3일 동안 가는 투어인데, 잊어버리기 전에 정리해서 기록해 두어야지.. 일주일에 7번 자전거 타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고 열심히 자전거를 타자.달리기와 수영은 한번도 안했네. 트라이애슬론을 하려면 연습을 해야 할텐데.. 일단 대회를 등록해야 하는 것인가.. 년 5000마일 목표치는 현재 기준으로는 넘어섰는데, 겨울이 되면 많이 못타니까 미리미리 많이 타둬야 한다. 추석 지나면 추워질텐데.. 어떻게 해야 추울때도 자전거를 탈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2016. 9. 13.
[스트라바]2016년 7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제목은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이지만, 이번달 달리기와 수영은 1번씩 밖에 하질 않았다. 날씨가 좋으니 밖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땀을 많이 흘렸다.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하겠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하루도 안빠지고 하는건 쉽지 않다. 휴식도 좀 필요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나 스스로를 위로해 본다. 이번달은 총 705마일을 달렸다. 지난달의 667보다 38마일을 더 달렸다. 705마일은 월 최고기록인것 같다. 운동 시간도 43시간이 최고기록이 아닐까 한다. 후훗. 짝짝짝! 8월에 있을 미시간 투어를 준비해서 많이 연습했는데, 뿌듯하다. 역시 뭔가 목표가 있으면 조금 힘들고 귀찮더라도 꾸준히 할수 있는 동기가 생긴다. 8월달에도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해야겠다. 2016. 8. 10.
[스트라바]2016년6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다. 2014년 4월을 마지막으로 월별 분석을 하지 않았다. 뭐가 그렇게 바쁘게 지냈는지. 기록도 하고 목표도 세우고 해야겠다. 스트라바 기록은 6월 한달동안 3일 빼놓고, 자전거, 수영, 트레일에서 걷기를 했다. 밥은 매일 먹으니까 운동도 매일 해야 한다는 생각인데. 운동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하는것인가?.. 그냥 걷기라면 매일 같이 운전하러 차까지 갈떄도 걸어가니까 말이다. 30분이상 꾸준히 걷는것 이상의 움직임을 운동으로 생각할수 있을까?? 암튼, 42시간, 667miles(1067.2km)라는 숫자가 나왔다. 혹시나 해서 예전 기록을 찾아봤더니, 2010년 5월에는 63시간, 1,065km라는 기록이 있었다. 거리는 비슷하나 시간이 21시간이나 짧아졌다... 2016.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