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18 [자전거] 2016 North Shore Century(September 18, 2016) Evanston Bike Club에서 주최하는 100mile짜리 관광 라이딩http://www.evanstonbikeclub.org/content.aspx?page_id=22&club_id=690768&module_id=177315 6AM Gilson Park 에서 모였다. Gilson Park에는 triathlon 대회가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North Shore Century의 시작장소인 Dawes Park에 가서 팔찌를 하나 받고, 먹을것을 챙기고, 사진을 찍고 출발했다. 처음에는 12명이 같이 달리기 시작했다. 길을 잘 못들었는데, 뒤에서 다른 사람들도 따라 와서 좀 미안했다. 어느 정도 달리다 보니 그룹이 나눠졌다. 내가 달린 그룹은 너무 열심히 달려 첫번째 rest area를 지나쳤다... 2016. 11. 18. [자전거]2016 Team Blue Star, Bike Tour, Aug 5-7 Day 0.Peninsula State Park으로 밤 6시 30 분 출발. 12시가 다 되어서 도착, Park이 워낙 넓어서 길을 잘못 들음. 트레일러가 달려 있어서 밤 12시에 트레일러를 떼고 RV를 돌리고 다시 트레일러를 붙임. 예약한 자리를 찾아서 주차하고 잠잘려고 하니 1시임 Day 1.아침 8시쯤 일어나서 office에 가서 예약확인하고 WI state sticker를 구입했다. RV가 있는 site와 office까지 3 miles이나 걸린다. 엄청나게 넓은 state park이었다. 계획은 state park이 가운데 있고, 100 miles, Door County를 8자로 도는 경로였다. 일단 state park을 한바퀴 돌았는데 포장되어 있는 숲속길이 너무 좋았음. 북쪽 제일 상단에 있는.. 2016. 11. 17. [스트라바]2016년 10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한국에 2주 갔다와서 운동을 많이 못했다. 생각 같아서는 중랑천이라도 조금 달릴려고 했는데,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다. 10월달은 18시간이라.. 엄청 많이 줄었다. 달리기는 없고, 수영만 1번. 나머지는 모두 자전거이다. 일요일마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룹 라이딩을 못했고, 평일에도 날씨가 많이 도와주지 않았다. 벌써 2016년도 11월이다. 날도 추워지고 day saving time해서 1시간 빨라지면, 오후 4시만 되도 어두워지기 시작할텐데.. 운동하기 어려운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운동을 많이 안했더니, 올해 목표인 5,000마일 그래프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 역시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는 매일매일 결심이 필요하다. 실내에서 하는 자전거 타기를 한번 가봐야겠다. 2016. 11. 3. [스트라바]2016년 9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8월달에 비해 운동시간과 거리가 줄었다. 33시간이니, 하루에 1시간 이상 정도는 운동을 했다는것에 만족을 하면 좋지 않을까?? 551miles 이라.. 1,000miles 타려면 최소 60시간을 타야 겠다. 그럼 계산상 하루에 2시간씩 운동을 해야 하는구나... 지난달과 activaty개수는 27개로 동일하네.. 짧은 거리를 주로 탔다는거군.. 9월달에는 Evanston Bike Club에서 주최하는 North Shore Century에 갔다 온것이 좋은 추억이다.이제 슬슬 추워지기 시작해서 실내에서 하는 수영이나 자전거 클래스에 한번 가봐야 겠다.매일같이 운동하기는 쉽지 않지 않구나. 그래도 이번달에는 수영은 1번 했다. 근데, 오랜만에 해서 1.5km를 안쉬고는 못했다. 연습이 더 필요하다. 2016. 10. 5. [스트라바]2016년 8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월별 결산 중 최고 기록이다. 720마일(1152km). 월초에 bike tour를 갔다 온게 마일리지 적립에 많은 부분을 차지 했다. 매년 8월달에 3일 동안 가는 투어인데, 잊어버리기 전에 정리해서 기록해 두어야지.. 일주일에 7번 자전거 타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고 열심히 자전거를 타자.달리기와 수영은 한번도 안했네. 트라이애슬론을 하려면 연습을 해야 할텐데.. 일단 대회를 등록해야 하는 것인가.. 년 5000마일 목표치는 현재 기준으로는 넘어섰는데, 겨울이 되면 많이 못타니까 미리미리 많이 타둬야 한다. 추석 지나면 추워질텐데.. 어떻게 해야 추울때도 자전거를 탈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2016. 9. 13. [자전거]Great Lakes Randonneurs 200K(April 23, 2016) [대회정보]===== Little Randos on the Sun Prairie 200k April 23, 2016 127.4 Miles 3,495 Ft Climbing http://www.greatlakesrando.org/our-calendar/routes/43-little-rondos-on-the-sun-prairie https://ridewithgps.com/routes/11797441 4월달에 한 첫번째 랜도너스 후기를 8월달에 남기다니... 엉덩이가 아팠던 기억만 남아 있지 않나 한다..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가며 기록을 남기고 싶다. 내년에 갈 랜도너스(?)를 위해서. 200km(125miles)은 짧지 않았다. 기억에 혼자서 타시는 몇몇 분들도 계시던데, 참 대단하시다. 자전거도 엄청 무거.. 2016. 8. 1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