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77 [스트라바]2016년 11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11월 분석역시 꾸준히 운동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최소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가 목표였지만, 11월달에는 26시간 밖에 하질 못했다. 아무래도 날이 추워져서 자출을 못하니 시간이 많이 줄었다. 빨리 날이 따뜻해지면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24일부터 zwift를 다시 시작했다. 자전거를 셋팅하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운동 안하는것 보다는 낫다. 혼자서 운동하는건 역시 쉽지가 않다. 짧게라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26일에는 Des Plaines River Trail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비포장 길을 달리리는 느낌을 상쾌하다. 그렇게 바람이 많이 안불어서 춥지도 않고, 기회가 되면 자주가야겠다.(눈이 얼마나 올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멀리 간줄 알았는데 18마일 밖에 안탔다. 숲속에서 자전거를.. 2016. 12. 11. [자전거]즈위프트 이벤트 시카고(Zwift North America Tour: Chicago), November 15, 2016 6시 10분쯤 도착했다. 오호 구글 건물..왼쪽에는 업힐 클라이밍 하는 자전거 4대, 오른쪽에서는 큰 스크린과 VR 즈위프트를 체험할수 있는 자전거 1대가 있다.VR 안경을 끼고 즈위프트를 하는것에 관심이 있었다.다른 사람이 먼저 타고 있어서 기다리면서 타는걸 보는데. 재미있어 보인다.그 사람이 자전거 타면서 두리번거리는데 뭐가 보일까 더욱 궁금해진다.내 차례가 되어서 타 봤는데, 첫 느낌은 생각보다 어지럽다. Virtual Reailty에 아직 적응을 못한건가?!고개를 내리면 폐달링 하는 다리가 보이고 하늘을 쳐다보니 별이 반짝이고 있다. 와토피아 너무 멋있다.옆으로 고개를 돌리면 옆에 같이 라이딩 하는 자전거가 보인다. 오호.속도를 좀 내서 앞에 있는 즈위프트 라이더를 지나가니까 화면이 옆으로 움직이.. 2016. 11. 23. [자전거] 2016 North Shore Century(September 18, 2016) Evanston Bike Club에서 주최하는 100mile짜리 관광 라이딩http://www.evanstonbikeclub.org/content.aspx?page_id=22&club_id=690768&module_id=177315 6AM Gilson Park 에서 모였다. Gilson Park에는 triathlon 대회가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North Shore Century의 시작장소인 Dawes Park에 가서 팔찌를 하나 받고, 먹을것을 챙기고, 사진을 찍고 출발했다. 처음에는 12명이 같이 달리기 시작했다. 길을 잘 못들었는데, 뒤에서 다른 사람들도 따라 와서 좀 미안했다. 어느 정도 달리다 보니 그룹이 나눠졌다. 내가 달린 그룹은 너무 열심히 달려 첫번째 rest area를 지나쳤다... 2016. 11. 18. [자전거]2016 Team Blue Star, Bike Tour, Aug 5-7 Day 0.Peninsula State Park으로 밤 6시 30 분 출발. 12시가 다 되어서 도착, Park이 워낙 넓어서 길을 잘못 들음. 트레일러가 달려 있어서 밤 12시에 트레일러를 떼고 RV를 돌리고 다시 트레일러를 붙임. 예약한 자리를 찾아서 주차하고 잠잘려고 하니 1시임 Day 1.아침 8시쯤 일어나서 office에 가서 예약확인하고 WI state sticker를 구입했다. RV가 있는 site와 office까지 3 miles이나 걸린다. 엄청나게 넓은 state park이었다. 계획은 state park이 가운데 있고, 100 miles, Door County를 8자로 도는 경로였다. 일단 state park을 한바퀴 돌았는데 포장되어 있는 숲속길이 너무 좋았음. 북쪽 제일 상단에 있는.. 2016. 11. 17. [스트라바]2016년 10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한국에 2주 갔다와서 운동을 많이 못했다. 생각 같아서는 중랑천이라도 조금 달릴려고 했는데,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다. 10월달은 18시간이라.. 엄청 많이 줄었다. 달리기는 없고, 수영만 1번. 나머지는 모두 자전거이다. 일요일마다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룹 라이딩을 못했고, 평일에도 날씨가 많이 도와주지 않았다. 벌써 2016년도 11월이다. 날도 추워지고 day saving time해서 1시간 빨라지면, 오후 4시만 되도 어두워지기 시작할텐데.. 운동하기 어려운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운동을 많이 안했더니, 올해 목표인 5,000마일 그래프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 역시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하기는 매일매일 결심이 필요하다. 실내에서 하는 자전거 타기를 한번 가봐야겠다. 2016. 11. 3. [스트라바]2016년 9월 자전거, 달리기, 수영 분석 8월달에 비해 운동시간과 거리가 줄었다. 33시간이니, 하루에 1시간 이상 정도는 운동을 했다는것에 만족을 하면 좋지 않을까?? 551miles 이라.. 1,000miles 타려면 최소 60시간을 타야 겠다. 그럼 계산상 하루에 2시간씩 운동을 해야 하는구나... 지난달과 activaty개수는 27개로 동일하네.. 짧은 거리를 주로 탔다는거군.. 9월달에는 Evanston Bike Club에서 주최하는 North Shore Century에 갔다 온것이 좋은 추억이다.이제 슬슬 추워지기 시작해서 실내에서 하는 수영이나 자전거 클래스에 한번 가봐야 겠다.매일같이 운동하기는 쉽지 않지 않구나. 그래도 이번달에는 수영은 1번 했다. 근데, 오랜만에 해서 1.5km를 안쉬고는 못했다. 연습이 더 필요하다. 2016. 10. 5. 이전 1 2 3 4 5 6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