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bout me47

Think back into your past. Think back into your past. Choose one mistake that you OR someone you know made. What should / shouldn't have happened? Also, how could this situation have turned out differently? If you OR he/she had not made this mistake, what might have happened? I was a hesitated person. When I have to decide something, it makes me nervous. After I choose one from other options, I know it is difficult to cha.. 2010. 12. 22.
Think about your mistake. Think back into your past. Choose one mistake that you OR someone you know made. What should / shouldn't have happened? Also, how could this situation have turned out differently? If you OR he/she had not made this mistake, what might have happened? I was a hesitated person. When I had to decide something, it made me nervous. After I chose one from other options, I knew it was difficult to chang.. 2010. 12. 8.
My first Thanksgiving(2010) in the US It was first Thanksgiving for me in the US. Like the Chuseok, the biggest holiday in Korea, many American families are gathering together to celebrate their holiday and to eat a big turkey. Since I don't have any relatives in America, I don't have anyone to meet and anyplace to go. If I wasn't invited by someone, I might spend four days watching TV or searching the internet at home very lonely. .. 2010. 11. 29.
벌써 넉달이나 지났다니.. 안녕하세요.. 벌써 미국온지 4달이나 지났군요.. 영어로만 쓰려고 하니, 글을 잘 안쓰게 되는것 같아서 그냥 지금 생활을 나중에 돌아보기 위해.. 제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이것저것 기록해 봅니다... 만나서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지요.. 1. 영어, 영어, 영어.. 미국에 오면 금방이라도 늘것만 같았던 영어가 느끼는 만큼 전혀 늘지 않았네요. 왜 미국에 오면 영어가 급속도로 능숙해진다고 생각했을까요? 역시나, 공부는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미국에서 살기가 쉽지 않았고, 음식점에서 주문하는것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전혀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시 말해 달라고 하면 되거든요.. 20년 사시면서 영어가 안느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영.. 2010. 11. 23.
[책]나마스테(박범신), 걸프렌즈(이홍) 2주일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나마스테(박범신)이라는 책을 저번주 금요일부터 읽기 시작했다. 아마, 저번주 금요일에는 수업이 없어서 집에서 빈둥빈둥하다가 책상에 놓여진 책을 보고나서 호기심에 책을 한장씩 읽어가기 시작했던것 같다. (역시 책을 안읽더라도 관심있는 책은 좀 빌려둬야겠다) 책을 펴보거나, 겉 표지도 읽지 않은채 그냥 나마스테. 라고 써져 있어서 인도 이야기 아닐까 하는 생각에 도서관 책장에서 눈에 띄였던 것같다. 류시화의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을 읽었을때를 생각하면서... 하지만 한장 한장씩 읽어가면서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미국에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지 LA 폭동을 묘사하고, 주류가 아닌 이방인으로써 지내는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하고 상황이 비슷한 미국에 있는 동남아시아인.. 2010. 10. 19.
2010년 10월 2일 나른한 토요일 오후.. 벌써 10월이네.. 토요일 오후의 나른함을 즐기려 동생이 한국에서 이틀만에 보내준 먼나라이웃나라를 읽다가 잠이 들었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책을 읽다가 잠드는 건 나와 함께하는 버릇이구나 생각했다.(동생이 아무것도 모르고 제일 비싼 EMS로 보낸것을 꾸짖는게 아니라, 진실로 참되게 고마워 하는 것이다.) 문든 2달 반이나 지난 미국 생활에 큰 변화라고 하면, 이제 ESL(English as Second Language)는 끝나고, 이제 Technical Program으로 진행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Computer Support & Networking Technology로.. (이런걸 배운데요) 위의 사이트에 묘사된 사진이 랜선을 늘어뜨려 놓아서 조금은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 실제적인 전문과정이라고 .. 2010. 10. 3.